영남이공대 간호학과가 2023학년도 공립 보건교사 임용시험에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보건교사 임용시험에는 교직 과목을 이수하고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보건교사 자격(2급)을 취득한 간호학과 졸업생(졸업예정자)만 응시할 수 있다.
특히 다니던 병원을 퇴사하고 시험에 합격한 이진화 졸업생은 "교직 과목 수업 중 협동 학습을 통한 주제 탐구 수업 방법과 간호시뮬레이션센터에서의 실습 내용, 병원 업무 경험이 시험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의 경우 캠퍼스 내에 있는 영남대병원에서 체계화된 실습이 가능한데다 간호대학 LS센터, 시뮬레이션 센터 등 최첨단 실습 장비를 갖춰 실무 중심 간호사 및 보건교사 양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자랑한다.
장희정 간호대학 학장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문 보건교사를 배출하고 있다"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재정 지원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갖춘 우수한 보건교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