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예천 산불 꺼졌다가 12시간 만에 재발화…산림당국 진화 작업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8일 발생한 산불, 급경사지인 곳에서 재발화

예천 풍양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119특수산불대응단이 밤새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예천 풍양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119특수산불대응단이 밤새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예천에서 발생한 산불이 12시간 만에 재발화돼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에 다시 투입됐다.

2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 20분쯤 경북 예천군 풍양면 와룡리에 발생한 산불이 재발화해 헬기 3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지난달 28일 오후 3시 46분쯤 발생한 산불이 17시간 만인 1일 오전 9시 30분쯤 진화가 완료됐으나, 산불이 발생한 급경사진에 불씨가 되살아났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는 헬기 위에서 연기가 보이지 않는 수준으로 재발화 불씨가 많이 꺼졌다"라며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해 추가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