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제301학생군사교육단(단장 노상호)은 지난 6일 아뜨리움 앞 잔디광장에서 직원과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 국기 게양식과 승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23학년도 첫 번째 국기게양식과 중대장후보생인 심규선(군사학과 2년) 후보생 등 46명을 2학년으로 승급했다.
승급식은 학군 부사관후보생의 위상과 자긍심을 함양하고 경북전문대학교에 대한 애교심과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행사다

우수 생도는 심규선(최우수상)·정지원(우수상)·조용석(무도왕)·이한경(체력왕)·심규선(봉사왕)·김도현(토익왕)·김지훈(노력왕) 후보생이 각각 수상을 차지했다.
최재혁 총장은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달라"며 "2학년으로 승급한 만큼,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5년 8월 창설된 이 대학 부사관학군단은 2020년 3월 1일부터 정식 운영되면서 엄격한 교내 교육과 인성교육, 생활지도 등 차별화된 교육으로 초급 간부의 역량을 갖춘 군 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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