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겨울?'…대구경북 한파특보 발효, 15일 봄 날씨 회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3일보다 10도 떨어져... 체감온도는 영하권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출근길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출근길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경북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13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도로에 살얼음이 끼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아침 기온은 대구 3.5도, 안동 1.8도, 구미 3.9도, 포항 3.8도 등이다. 전국적으로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전날보다 10도가량 낮아졌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내린 비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다"며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4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낮 최고기온은 18~22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의 봄 날씨(14~15도)가 회복된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