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조민, '부산대 의전원 입학취소' 재판 출석…말없이 법정향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16일 오후 부산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에 증인신문을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날 법원에서는 조민 씨가 부산대 의전원 입학허가 취소 관련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다.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16일 오후 부산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에 증인신문을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날 법원에서는 조민 씨가 부산대 의전원 입학허가 취소 관련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다.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자신이 원고인 부산대 의전원(의학전문대학원) 입학허가 취소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16일 오후 조씨는 부산지법 행정1부(금덕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부산대 의전원 입학 취소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의 원고 증인신문을 위해 법정에 출석했다.

조씨는 재판 출석 이유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법정으로 향했다.

지난 2월 2일 열린 속행 재판에서 재판부는 "원고 본인 증인신문은 안 해도 되지만 본인이 원해서 하는 것"이라고 이번 증인신문에 관해 설명하면서 "재판은 공개로 한다. 특별한 증인 보호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