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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위탁 운영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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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3년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하게 돼

계명문화대 전경
계명문화대 전경

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대구지역 위탁 운영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5년까지 3년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들의 창업을 지원하게 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위탁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사업 아이디어로 창업하려는 유망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아이템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사업화 자금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명문화대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을 세 가지 특화 분야로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 ▷온라인 기반의 혁신적인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온라인셀러형 ▷로컬리티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한 로컬크리에이터형 ▷라이트스타일 기반의 혁신창업형이다. 교육생에게는 혁신 허브를 활용한 체계적인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창업 준비 수준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 단계별 교육 등을 제공한다.

사업화 지원금으로 1인당 평균 1천800만 원을 지원한다. 유관기관 및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생 등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성공적인 사업 운영 및 매출 확대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성공적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을 위해 대학의 인적, 물적 인프라 활용은 물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다년간의 운영 경험을 활용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인 유망 예비창업가들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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