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한 시장에서 회를 구입해 먹은 일가족이 식중독 증세를 일으켜 보건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26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6분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한 캠핑장에서 회를 섭취한 70대 남성 A씨 등 일가족 4명이 구토와 오심 등 식중독 증세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인근지역 한 시장 내 회식당에서 구입한 회를 먹은 뒤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추미애, 12억원 관사·고가 관용차 지적에 "질타받을 이유 하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