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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체육학과 볼링팀, 전국종별선수권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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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23학번) 대회 3관왕등극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체육학과 볼링팀 (지도교수 권태동, 감독 김상국) 여대부 선수들이 (사)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볼링협회에서 주관한 '제4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 볼링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4개, 은메달3개, 동메달2개를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 개인전 경기에서 김유진(21학번) 선수가 1290점을 기록하며 배재대학교 박수민, 서예지 선수에게 1점차로 승리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진 경기에서 김지은(23학번) 선수는 2인조, 5인조 등 2개의 단체전과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따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마스터즈 경기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최윤서,김다영(20학번),김지은(23학번) 선수가 짝을 이룬 3인조전에서는 대전 배재대(이한나,배혜은,서예지)에 2점차로 져 아쉬운 은메달을 추가했다.경북대 볼링 팀은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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