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8일 대구시와 함께 운영하는 '2023기술창업 지원사업'의 선정 경쟁률이 9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술창업 지원 사업은 대구 5대 미래 핵심산업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신규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창업 7년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UAM(도심항공교통), 반도체, 로봇, 헬스케어, ABB 분야의 스타트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4월 중 3개사를 선정해 사업화지원 3천만원 및 멘토 프로그램 등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창업기업의 기술 창업 지원을 통해 대구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 뒷받침하겠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축적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이 사업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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