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가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태백산을 하루 최고 11번 오른 기인과 스토리 풍선 아티스트를 소개한다. 태백산 정상에서 만난 권찬 씨는 하루에 산을 2, 3번 왕복도 거뜬하다고 한다. 정상에서 초입까지 정말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더니 잠시도 쉬지 않고 오르내리길 반복해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왕복 3번의 산행을 끝마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여러 번의 왕복 산행에도 일정하게 유지되는 속도다. 사실 여기에는 그만의 사연과 비결이 있다.
한편 풍선 아티스트 이지원 씨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풍선으로 가스레인지부터 벽돌집까지 뭐든 만들어낸다. 굉장한 풍선아트 실력에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더하면 고전 게임 슈퍼마리오와 동화 아기 돼지 삼형제가 눈앞에 펼쳐진다.
1분 남짓한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들이는 시간은 무려 6시간이라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의 열렬한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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