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제1회 추경 6천461억원…본예산 대비 7.6%↑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개발·도로 정비사업·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거쳐 오는 24일 최종 확정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군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 대비 490억원(7.6%) 증가한 규모인 6천461억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첫 추경은 일반회계 6천402억원, 특별회계는 549억원 등 모두 6천461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지역개발 및 도로 정비사업 61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23억원 ▷벼재배농가 상토지원 2억2천만원 ▷풀사료 건초 공급 지원 3억원 ▷신도시 주차타워 건립 6억원 ▷전선지중화 복구사업 5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안은 예천군의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추경안은 연초 현장에서 청취한 군민들의 불편·건의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반영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대규모 투자 계획...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주도 하에 변동성이 커지며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7.08% 하락...
방송인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층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뒤 시민단체에 의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다. 울릉군청 공무원 B...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