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로슈거 소주 열풍, 롯데칠성 처음처럼 새로, 누적 판매량 1억병 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칠성음료 무설탕 소주
롯데칠성음료 무설탕 소주 '처음처럼 새로'. 롯데칠성음료 제공

제로슈거(무설탕) 소주의 열풍이 뜨겁다.

롯데칠성음료는 무설탕 소주 '처음처럼 새로'의 누적 판매량이 1억병을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중순 출시된 이후 7개월여 만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세 이상 국내 인구 4천300여만명이 1인당 약 2.3병씩 마신 셈"이라며 "처음처럼 새로 1억병을 옆으로 줄 세울 경우 경부고속도로(416㎞)를 7.2회 왕복할 수 있고, 위아래로 세울 경우 롯데월드타워(555m)를 약 3만7천개 세울 수 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