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경주시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 부지에 조성된 '경북천년숲정원'이 개원식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가로수길을 신나게 뛰어 다니고 있다. 경북도 지방정원 1호로 등록된 이곳은 거울 숲, 서라벌 정원, 숲 그늘 정원, 천연기념물원 등 13개의 테마정원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 정원사, 작가정원 등 도민을 위한 체험 행사를 개설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4일 오후 경주시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 부지에 조성된 '경북천년숲정원'이 개원식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시민들이 습지 외나무다리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도 지방정원 1호로 등록된 이곳은 거울 숲, 서라벌 정원, 숲 그늘 정원, 천연기념물원 등 13개의 테마정원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 정원사, 작가정원 등 도민을 위한 체험 행사를 개설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4일 오후 경주시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 부지에 조성된 '경북천년숲정원'이 개원식을 열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로수길 어우러진 정원을 산책하고 있다. 경북도 지방정원 1호로 등록된 이곳은 거울 숲, 서라벌 정원, 숲 그늘 정원, 천연기념물원 등 13개의 테마정원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 정원사, 작가정원 등 도민을 위한 체험 행사를 개설할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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