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2층 목조건물 1동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 53분쯤 경주시 배반동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2층 규모 목조건물 1동이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펜션 외부 간이창고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