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김천시지부(지부장 박기화)는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 붐 조성과 올 한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농소면 봉곡리 농가에서 열린 행사에는 농협 김천시지부·남김천농협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영농지원발대식 행사 후 농가 사과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영농준비로 바쁜 농촌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박기화 김천시지부장은 "농협은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을 돕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촌인력중개, 임직원 일손돕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원활한 인력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호선 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 시간을 나누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