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안심내과(원장 오지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안심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인 문제로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써달라며 프리미엄 건강검진권 12매(1천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오지혜 원장은 "속안심내과는 앞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재웅 안심3동장은 "지역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해주신 속안심내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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