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인허가과 신설해 민원 원스톱 서비스 제공…군민들 호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전 5개 부서에서 처리하던 각종 인허가 업무, 이젠 한 곳에서 원스톱 서비스

경북 군위군 인허가과 직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구누이군 제공
경북 군위군 인허가과 직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구누이군 제공

경북 군위군이 지난 1월 조직 개편을 통해 신설한 인허가과의 민원 원스톱 서비스가 민원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전에는 민원인들이 ▷개별공장등록 ▷개발행위 ▷건축 인허가 ▷농지전용 ▷산지전용 등은 민원인들은 5개 해당부서를 직접 방문, 허가 관련 업무를 봐야했다.

하지만 인허가과 신설로 인해 현재는 군청 1층 인허가과 한 곳만 방문하면 상담부터 서류 교부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인허가 담당자가 상담을 접수한 후 직접 각 부서 담당자와 접촉해 모든 인허가 절차를 진행한다. 군민은 기한 내 인허가 서류를 찾아가기만 하면 된다.

민원인들은 "조직 개편 전에는 군민들이 인허가를 받기 위해 군청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등 적지 않은 시간,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제는 모든 인허가 민원이 인허가과 한 곳에서 이뤄져 시간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은 민원인이 아닌 군위군의 주인"이라며 "인허가 신청 민원인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 체계 구축으로 새로운 개념의 '섬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