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 5~7일 삼성-롯데전, 울산 문수구장서 열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고지 외 팬 서비스 , 저변 확대 위한 조치
6월 30일~7월 2일 두산-롯데전도 울산서

가을 초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 장소가 바뀐다.

4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9월 5~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롯데의 3연전이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된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계획이던 두산 베어스와 롯데의 3연전 역시 울산에서 개최된다.

KBO 측은 "연고 도시 외 지역에 대한 팬 서비스 차원이자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