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경찰서, 미래치안 추진 보고회 개최…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대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승 서장 등 간부 경찰 참여해 진행
미래치안, 신종범죄에 따른 선제·과학적 대비책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이 11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열린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이 11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치안 추진 보고회'에서 간부 경찰들과 부서별 치안 사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안동서 제공

경북 안동경찰서는 11일 최근 다양해진 범죄 양상에 대응하고자 '미래치안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동승 안동경찰서장과 각 과장, 계·팀장 등 간부 경찰들이 참석해 부서별로 발굴해 추진 중인 미래치안에 대한 현황을 점검했다.

미래치안은 경찰청의 역점 추진 시책으로 사회구조의 변화와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신종범죄 증가 등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과학적으로 대비하는 것을 의미한다.

회의에서는 MZ세대 젊은 경찰관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공감대도 확산하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은 "최근 사이버범죄가 증가하고 있고, 범죄유형이 지능화, 다양화되고 있어 경찰은 이에 선제로 대응해 예방하고, 검거해야 한다"며 "IT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을 현장에 접속해 치안에 활용할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