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 중구 동성로 28 아트스퀘어 앞 광장에서 열린 '2023 파워풀 대구페스티벌' 전야제 행사에서 말레이시아 공연팀 '리우슈 아트 시어터'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7시 30분 2·28기념중앙공원 맞은편 무대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통과에 따른 미래비전을 담아 '비상, 대구 미래의 빛'을 주제로 화려한 막을 열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2일 대구 중구 동성로 28 아트스퀘어 앞 광장에서 열린 '2023 파워풀 대구페스티벌' 전야제 행사에서 필리틴 공연팀 '오메 가 드 사로네라'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7시 30분 2·28기념중앙공원 맞은편 무대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통과에 따른 미래비전을 담아 '비상, 대구 미래의 빛'을 주제로 화려한 막을 열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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