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식품부, 31일까지 내년도 가루쌀 생산단지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정 경영체에 재배교육, 컨설팅 등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가루쌀 생산단지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쌀로, 밀가루 대체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농식품부는 식품기업의 가루쌀 제품 개발 등이 진행되면서 내년 가루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내년도 재배면적을 1만㏊(헥타르·1㏊=1만㎡)로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는 가루쌀 1만톤(t)을 공급하기 위해 38개 생산단지(2천㏊)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번에 가루쌀 재배단지로 선정된 경영체에는 농식품부가 재배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가루쌀 생산단지에 참여하는 농업인에게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하며, 단지에서 생산하는 가루쌀을 전량 매입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