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식품안전관리 유공 총리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등 공로 인정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2일 2023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제22회 식품안전의 날'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가 크거나 우수한 성과를 낸 자치단체 및 민간인, 기업 등을 선정하여 그 노고를 치하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중구는 단 2개 기초자치단체에 수여되는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자발적 참여 유도 5개 분야에 대한 높은 평가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음식점 노후시설개선 지원 및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을 통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등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준 위생업소 영업주들과 관의 협업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 조성 및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