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가창골 학살’ 유해발굴 73년만에 첫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 형무소 재소자 희생 사건 유해발굴 개토제가 24일 대구 달성군 가창면 10월 항쟁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에서 열렸다. 희생자 유가족 및 진실화해위원회 관계자 등 참석자가 헌화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경북지역 형무소 재소자 희생 사건 유해발굴 개토제'가 24일 오후 대구 달성군 가창면 '10월 항쟁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에서 열렸다. 희생자 유가족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등 참석자가 시삽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