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하고 책방지기로 있는 '평산책방'이 개점 한 달 만에 4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평산책방은 홈페이지를 통해 개점 한 달 만에 4만2천97명이 방문했고 책은 2만2천691권을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평산책방은 지난달 26일 개점했고 25일 기준으로 한 달이 됐다.
평산책방 측은 "많은 분이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여생을 보낼 동안 양산 사저가 있는 지역에서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며 사비를 들여 책방을 개업했다. 현재 월요일을 제외하고 일주일에 6일 영업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