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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추천상품(QC) 177개 품목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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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제공 경남도
경남도청. 제공 경남도

경남도는 지난달 31일 올해 상반기 경남도 추천상품(QC)으로 177개 품목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경남도 추천상품은 경남도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축산물, 공산·공예품의 품질을 경남도가 인증하는 제도로, 1995년부터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추천상품은 품질 보증(Quality Certificate)을 의미하며, 추천상품 마크는 특허청에 상표권으로 등록돼 있다.

경남도는 지난 3월 도내 시장·군수로부터 109개 업체, 258개 품목을 추천받았으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위원회의 서류·현장심사 등 종합심사를 거쳐 82개 업체, 177개 품목을 최종 지정했다.

분야별로는 ▷농산물 31개 업체, 77개 품목 ▷수산물 24개 업체, 58개 품목 ▷축산물 9개 업체, 9개 품목 ▷공산품 4개 업체, 13개 품목, ▷공예품 14개 업체, 20개 품목이다.

경남도 추천상품은 2년 동안 인증 효력을 가지며, 생산자 소득 증대 및 국내외 판로 개척에 기여하기 위해 ▷경남도 통합쇼핑몰 'e경남몰' 입점·홍보 ▷e경남몰 결제 수수료 지원·할인 이벤트 제공 ▷경남도 해외마케팅 참가 시 가점 부여 ▷수산물 분야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경남도 추천상품은 상·하반기 연 2회 지정되며, 이번 상반기 지정으로 경남도 추천상품은 217개 업체, 469개 품목이 지정돼 있다.

분야별로는 ▷농산물 85개 업체, 182개 품목 ▷수산물 67개 업체, 152개 품목 ▷축산물 21개 업체, 43개 품목 ▷공산품 7개 업체, 22개 품목 ▷공예품 37개 업체, 70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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