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상훈·임이자·홍석준·김형동·최연숙, '제3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상훈, 여야협치 분야 우수의원 선정
임이자·홍석준·김형동·최연숙, 입법활동 대상

31일 국회에서 열린 제75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이 의정대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31일 국회에서 열린 제75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이 의정대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3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에서 우수 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국회의원 25명과 여야 협치 부문 우수 의원 5명이 수상했다.

대구·경북에서는 '여야 협치' 부문에서 김상훈(3선, 대구 서구), '우수 법률안' 부문에서 임이자(재선, 경북 상주문경)·홍석준(초선, 대구 달서갑)·김형동(초선, 경북 안동예천)·최연숙(비례대표) 의원 등 5명이 수상했다.

국회는 31일 오전 국회의사당 본관 중앙홀에서 열린 '제75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입법활동, 정책연구, 우수위원회, 여야협치 4부문으로 나눠 의정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입법활동 부문 수상은 정치·행정(8명), 경제·산업(9명), 사회·문화(8명)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정치·행정 분야에선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을 발의한 김형동 의원, 경제·산업에서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낸 홍석준 의원이 수상했다.

사회·문화 분야에서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대표 발의한 임이자 의원이 수상했고, 또 대구 동산병원 간호부원장 출신의 최연숙(초선, 비례대표) 의원도 '아이돌봄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로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임 의원은 2년 연속 우수 법률안 발의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야협치 분야 우수 의원으로는 3선의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선정됐다. 정책연구 분야에서는 6개의 의원 연구단체가, 우수위원회 분야에서는 3개 위원회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국회사무처는 의정활동에 대한 내실 있는 평가와 시상으로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학회·시민단체·언론계·경제계 등 각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 입법 활동 분야 우수 의원을 심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