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동래행복주택 입주민에 소음방지용 물품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도시공사 전경. 제공 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전경. 제공 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가 동래행복주택 입주민들에게 층간소음 방지용 물품(의자양말)을 지원한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에 사는 국민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동주택 층간소음의 범위 및 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지난 1월 2일부터 시행했다.

가구끌기, 뛰거나 걷는 동작 등으로 인한 직접충격 소음 기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공사는 층간소음 유발 예방과 발생 빈도 감소, 이웃 간 분쟁 방지를 위해 동래행복주택에 소음방지용 물품(의자양말)을 지원한다.

김용학 사장은 "이번 활동이 일상 속 생활소음을 줄여 층간소음 저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이해와 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