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아라비아의 예언자이자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숨을 거두었다. 일찍이 부모를 잃고 조부와 삼촌의 손에 키워진 무함마드는 목동 일을 하다 고용주이던 15세 연상의 부유한 과부 하디자와 결혼해 풍족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그러나 계속된 아들의 죽음에 고민과 사색에 잠겨 진리를 찾던 중 유일신 알라의 계시를 받고 알라의 사자가 됐다. 아내를 최초의 무슬림으로 만든 그는 갖은 역경을 뚫고 이슬람교를 완성시켰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