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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생일 맞아 '김희재와 희랑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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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뮤지컬 '모차르트' 첫 공연…뮤지컬 배우로도 데뷔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희재의 팬클럽인 '김희재와 희랑별'은 6월 9일 김희재의 생일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트로트뿐 아니라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고 있는 김희재는 최근 KBS2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OST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를 발매하는 등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맞으며 가수에서 연기로까지 영역을 넓혔다. 첫 뮤지컬 무대는 오는 17일로 예정돼 있다. 탄탄한 팬층을 바탕으로 이번 뮤지컬에서도 김희재가 당당히 티켓파워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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