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참사' 1주기를 앞둔 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변호사회 사무실에서 관계자가 애도를 표하는 검은 리본을 가슴에 달고 있다. 대구변호사협회는 이날부터 9일까지를 방화 사건 희생자 1주기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검은 리본을 패용한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참사' 1주기를 앞둔 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변호사회 사무실에서 관계자가 애도를 표하는 검은 리본을 가슴에 달고 있다. 대구변호사협회는 이날부터 9일까지를 방화 사건 희생자 1주기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검은 리본을 패용한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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