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포의 20분' 한밤중 롯데월드 놀이기구 멈춰…33명 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월드 플라이벤처. 롯데월드 제공
롯데월드 플라이벤처. 롯데월드 제공

33명이 탄 놀이기구가 한밤 중에 20분간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송파소방서는 전날 오후 10시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1층 실내 놀이기구 '플라이벤처'에 탑승객이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플라이벤처는 대형 스크린을 보며 비행을 체험하는 듯한 스릴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실내 놀이기구다.

정지 사고 당시 플라이벤처에는 33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오후 10시20분쯤 롯데월드 관계자의 비상조치로 구조됐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