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가 7일 동산홀에서 '제17기 독서토론클럽 다독다톡(多讀多Talk) 수료식'을 개최했다.
'다독다톡(多讀多Talk)'은 지도교수 1명과 학생 5~6명이 그룹을 이뤄 매월 지정도서 1권을 읽고 지도교수와 함께 자율적인 발표와 토론을 3회 이상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계명문화대는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직업기초 능력 향상을 위해 '1인 1책 더 읽기'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펼치는 등 독서문화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다독다톡(多讀多Talk)'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8천79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박승호 총장, 최수천 도서관장을 비롯해 지도교수 및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2023학년도 1학기 독서리더 장학생 시상식에서는 간호학과 최동욱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총 11명의 학생이 독서리더로 선정돼 상장과 장학금을 받았다.
박승호 총장은 "독서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능력이며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독서토론클럽 다독다톡 등 독서활동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인성을 겸비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