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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패밀리 페스티벌' 통해 전 멤버사 임직원 화합과 협업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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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놀자 제공
사진= 야놀자 제공

야놀자가 오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를 전일 대관해 뮤지컬, 콘서트 등 오직 야놀자 가족들을 위한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놀자, 야놀자클라우드, 인터파크 등 야놀자 전 멤버사 임직원과 가족 약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임직원들은 1·2부 중 선택해 관람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야놀자 전사 구성원의 화합과 협업을 위해 야놀자의 두 공동창업자가 행사비용 전액을 지원했다.

먼저, 1부는 뮤지컬 시카고 25주년 기념 오리지널 내한 공연이다. 6년 만의 오리지널 내한 공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지컬 시카고를 야놀자 임직원만을 위해 선보인다. 자녀가 있는 직원들도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씽킹' 키즈 캠프도 진행한다. 오후 8시부터는 박재범, 홀리뱅, 사이먼 도미닉, 이하이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뮤직 콘서트도 진행한다.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는 "이번 야놀자 패밀리 페스티벌은 야놀자 전 멤버사 임직원의 화합과 협업을 도모하고, 서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야놀자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통해 글로벌 원톱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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