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들꽃아트교육연구소는 14일부터 18일까지 안동예술의전당 5갤러리에서 8번째 천아트회원들의 작품전인 '들꽃이야기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북 안동과 상주, 예천, 영양, 대구 등 지역 내 주부 25명이 그동안 준비했던 350여 점의 작품을 공개하는 자리다. 한국들꽃아트교육연구소는 정유진 원장의 지도로 경북 여성들의 창의적인 재능계발과 정서순화, 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안동시척수장애인협회 천아트 수강생 작품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또 14일 오후 1시 30분 오프닝 행사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정유진 한국들꽃아트교육연구소 원장은 "어디선가 본 것 같은 형형색색의 들꽃을 천에 그려 넣고 보니 저만치 멀어져 가는 계절의 아쉬움도 있지만, 우리가 그려놓은 꽃들이 곧 피어날 것이라는 신비스런 희망도 얻게 됐다"며 "전시장에 오셔서 이웃들과 꽃들과 어울리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초대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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