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놀자, 한국관광공사와 안전한 여행 환경 조성 ‘2023 품질인증 숙소 프로모션’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야놀자 제공
사진= 야놀자 제공

야놀자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내 여행을 독려하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 품질인증 숙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품질인증(이하 품질인증)'은 한국관광공사가 2018년부터 체계적인 관광 서비스 품질 관리를 위해 도입한 국가 인증 제도다. 시설 및 서비스, 인력의 전문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숙소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전문 평가 요원이 직접 방문해 2차에 걸쳐 현장 평가를 진행하는 등 품질인증제의 전문성과 공정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이달 말까지 품질인증을 받은 전국 숙소 예약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투숙일 기준 오늘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최소 결제 금액에 대한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신성철 야놀자 사업개발유닛장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국내 관광의 품질을 높여 신뢰할 수 있는 여행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야놀자는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행산업의 발전과 이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