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식품부, 농촌공간 정비사업지 포항 등 추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차 공모 선정지까지 총 26곳

농림축산식품부는 유해시설 정비를 지원하는 농촌공간 정비사업 2차 공모에서 총 6개 지구를 신규 사업지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지는 경북 포항시 방산지구, 충북 괴산군 사리지구, 전남 담양군 봉안지구, 경남 함안군 입곡지구, 거제시 율포지구, 사천시 화전지구다.

1차 공모 선정지까지 합하면 올해 신규 사업지는 총 26곳으로 늘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마을 내 유해시설을 철거 또는 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마을 주민을 위한 쉼터와 생활시설 등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6곳에서는 축사를 정비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