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전형석)는 전직원 참여형 사랑 나눔 캠페인으로 '행복을 더하는 1% 나눔 운동'을 추진중이라고 19일 밝혔다.
'1% 나눔 운동'은 한국도로공사 직원들의 자발적 급여공제로 조성되는 '해피펀드 기금'을 확대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기금 적립 캠페인이다. 급여의 1% 등 직원별로 자율적인 '1%' 단위를 설정해 캠페인에 참여한 결과, 연간 1천700만 원의 사회공헌 기금이 조성된다.
1% 나눔 운동을 통해 조성되는 해피펀드 기금은 대구 북구 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해피펀드 장학금' 및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연계 의료소외계층 간병비 지원 사업 등 저소득층의 직접 지원에 활용된다.
전형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1% 나눔 운동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비롯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