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현 학술원(원장 이승남)과 ㈜따뜻한 세상(대표 안명숙)은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매트 361채(1,700만원 상당)를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 전달하였다.명지현 학술원&(주)따뜻한 세상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경제가 어려운데도 이웃을 돌아보고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후원물품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후원물품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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