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도서관, 16전투비 군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한 문화가 있는 날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월 문화가 있는 날, ‘귀공자’ 영화관람 

예천지역 주민들과 16전투비 장병들이 예천도서관에서 진행한
예천지역 주민들과 16전투비 장병들이 예천도서관에서 진행한 '6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보러 갑시다'에 참석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예천도서관 제공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은 지난 28일 군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6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보러 갑시다' 행사를 진행했다.

예천도서관은 이날 메가박스 경북도청점 영화관 1관을 대관해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군인과 지역주민 87명에게 영화 '귀공자'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김정연 예천도서관장은 "지역 유관기관인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의 협력으로 영화를 통해 병영문화 개선하는데에도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독서를 통해 오늘의 책 읽는 장병이 내일을 이끄는 리더가 되도록 책 읽는 병영문화 만들기를 위해 순회문고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