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천리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본격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천리 소하천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했다.
7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이 물놀이장은 미취학 어린이와 가족의 여가 공간으로 무료로 개방된다.
물놀이형 미끄럼틀 1개소와 분수시설이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들이 배치된다.
시설규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평일 10시에서 12시까지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예약제로 운영하고, 그 외 평일 오후, 주말 및 공휴일은 상시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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