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檢, 국회사무처 압수수색…'돈봉투' 출입내역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연합뉴스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수사 중인 것과 관련해 10일 국회사무처에 대해 2차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국회사무처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수수자로 특정된 의원들과 송영길 전 대표의 전직 보좌관들의 국회 출입 기록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달 5일에도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을 통해 29개 의원실 국회 출입기록 자료를 확보했다. 이어 국회 보좌관 등 10여명의 출입기록을 추가로 요청했지만, 국회사무처가 임의제출에 난색을 보이자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집행에 나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매 요구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역대 대통령들은 이런 요구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고액 자산가 유출 관련 보도자료 논란에 대해 면밀한 데이터 검증을 지시하며, 대한상의는 사과문을 통해 통계의 정...
8일 오전 11시 33분,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소방당국이 국가동원령을 발령하고 대구, 대전, 울산 등 5개 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