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새희망홀씨대출 신규 대출 금리 인하 폭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이 서민지원 대출 상품 DGB새희망홀씨대출의 신규 대출 취급 금리를 인하한다. 새희망홀씨대출은 신용등급이 낮아 기존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고객과 고금리로 사금융을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대표적 저신용·저소득자 전용대출 상품이다.

10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새희망홀씨대출 금리 인하 폭은 기존 0.5%포인트(p)에서 1.0%p로 확대되며 금리 감면은 별도 증빙 절차 없이 신규 대출 취급 시 자동 적용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iM뱅크 모바일 앱 또는 전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앞선 4월 초 대구은행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대구 방문하자 1조6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서민금융 지원안을 약속했다. 당시 발표한 내용 가운데 새희망홀씨대출과 관련해서 '작년 0.5%p 이자 감면에 이어 올해 신규 금리를 0.5%p 추가 인하'가 담겼다.

김현곤 대구은행 개인여신기획부 대리는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워진 경제 환경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