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김건희 여사 양평고속道 의혹 제기' 이해찬 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으로 김건희 여사 일가가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가 고발당한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사건을 넘겨받아 사실 관계를 검토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국민의힘은 이 전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달 16일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당원 행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처가가 땅 투기를 해 놓은 곳으로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노선을 변경해 처가가 부당한 이득을 취득하게 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이 전 대표의 발언이 여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발언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해 게시한 유튜브 채널 '이재명은 합니다' 운영자도 함께 고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