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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산사태 토사에 파묻힌 예천 효자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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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내린 15일 경북에서만 17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다. 경북 예천군 효자면의 한 마을이 산사태 토사에 파묻혀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폭우가 내린 15일 경북에서만 17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다. 경북 예천군 효자면의 한 마을이 산사태 토사에 파묻혀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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