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S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위해 5억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LS그룹 로고
사진= LS그룹 로고

LS그룹이 18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LS의 기탁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전국 각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

LS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 지역과 가정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금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어려움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