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예천군 백석리서 실종자 1명 추가 발견… 이날 총 3명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지역 실종자 5명 남아… 경북 폭우 사망자 22명 집계

18일 오전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교회 앞 하천에서 해병대 1사단 제3포병대대 장병들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8일 오전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교회 앞 하천에서 해병대 1사단 제3포병대대 장병들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경북 예천군 폭우 피해로 실종됐던 주민 1명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남은 실종자는 5명으로 줄어들었다.

18일 경북도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5분쯤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에서 60대 여성 실종자 한명이 추가 발견됐다.

앞서 이날 낮 12시 3분쯤에는 예천군 감천면 진평리 마을 앞 개울가에서 70대 여성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된 바 있다. 또 같은날 오전 10시 30분쯤 예천군 용문면 제곡리 한천에서 폭우에 실종됐던 60대 여성도 발견됐다.

예천지역 남은 실종자 5명 중 2명은 예천군 감천면 벌방1리에서 산림 토사유출로 인해 실종됐고, 3명은 예천군 은풍면 은산리와 금곡리에서 급류에 휩쓸려 연락이 끊긴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이번 폭우피해로 예천지역 사망자는 12명으로 늘었고, 남은 실종자는 5명이다. 경북지역 폭우피해 사망자는 총 예천 12명, 영주 4명, 봉화 4명, 문경 2명 등 총 22명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