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포항제철소 전경. 매일신문DB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교대근무를 준비 중이던 직원이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9일 경찰과 포스코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0분쯤 포항제철소 3선재공장 작업대기실에서 50대 직원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교대 근무자가 발견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힐 방침이다.
[속보] "고통스러워 하길래 한번 더 찔러"…층간소음 이웃 살해 남성, 징역 25년
[속보] '항소심 무죄' 오세훈 "늦었지만 진실 제자리 찾아…사필귀정"
北 남침에 서울이 잿더미로…"李 대통령도 해보시라" 말 나온 이유는
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무죄' 선고 후 입장 "진실 제자리 찾았다… 서울시정에 전념"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사건 항소심 무죄…1심 뒤집혔다
인천공항세관·하청노조, 노란봉투법 후 중앙행정기관 첫 단체협약
[속보] 2심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서 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
[속보] "숨진 선관위 직원 유서에 '강압수사' 내용 없어…특검 원망도 안 해"
北 최근 2년간 DMZ에 묻은 지뢰만 96만발…"전체 300만발 될 수도"
김정은 사망설에 "발표 시간 지나고도 남아"…김일성·김정일 사례 보니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DMZ, 묻힌 것은 지뢰인가 진실인가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