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협,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21억원 상당 구호품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상공인 대상으로 지역별 신협과 협력해 매출 증대 프로그램 추진

신협중앙회 제공.
신협중앙회 제공.

신협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해 21억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3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고 피해 규모를 별도로 파악해 18억원 상당의 생필품과 구호물품을 지역별 신협을 통해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협은 수해 가구당 1천만원의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을 지원하고 6개월 동안 대출금리 중 연 5%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별 신협과 협력해 매출 증대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영업점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조합에 대해서는 신협중앙회가 피해 복구비를 지원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틱톡에 공식 계정을 개설한 지 나흘 만에 팔로워 수가 10만명을 넘었으며, 특히 학생들의 재치 있는 댓글이 이어지는 등 10...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고, 한국 금융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지난 3일 코스피 지수는 7...
경기 의정부시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경찰은 타살과 자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한편, 지난해 1...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에서 무력 충돌이 이어지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지상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