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해 21억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3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고 피해 규모를 별도로 파악해 18억원 상당의 생필품과 구호물품을 지역별 신협을 통해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협은 수해 가구당 1천만원의 '더불어사회나눔지원대출'을 지원하고 6개월 동안 대출금리 중 연 5%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별 신협과 협력해 매출 증대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영업점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조합에 대해서는 신협중앙회가 피해 복구비를 지원한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대통령, 신전떡볶이 9.7억 과징금에 "최대치 부과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