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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서 대낮 '칼부림'…피해자 1명 사망, 나머지 3명 병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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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역 4번 출구 인근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이날 이곳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
21일 오후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역 4번 출구 인근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이날 이곳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
21일 오후 2시7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림역 4번 출구 인근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신림역 4번 출구 인근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후 2시7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림역 4번 출구 인근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신림역 4번 출구 인근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연합뉴스

서울 도심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시민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피의자는 전과 17범의 3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21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9분쯤 "관악구 신림동 신림역 4번 출구 인근에서 사람을 찌르고 도망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알려진 피해자는 총 4명이며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범행을 저지른 피의자 1명은 현재 경찰에 검거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1명을 검거했다"며 "현재 현장에서 조치 중이며 CCTV 분석 등을 통해 자세한 범행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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