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77호] "다양한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향미 We;안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대구 서구 내당동에 있는 We;안 심리상담센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서구 내당동에 있는 We;안 심리상담센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77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We;안 심리상담센터(손향미 센터장)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77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서구 내당동에 있는 We;안 심리상담센터는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직장, 연애, 부부, 중독 등 개인 맞춤형 상담, 종합심리검사를 통한 우울증, 공황 장애, 불안증 등의 전문적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손향미 센터장은 "지역사회에 다양한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